소개
마케터이자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. 개발자가 아니고, 코딩도 거의 못 합니다. 그래서 AI에 일을 맡기는 방법을 계속 찾아왔습니다.
여기서 다루는 것
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해 10일 만에 체험단에 선정됐습니다. 보통 3개월 걸린다고들 합니다. 왜 그렇게 빨랐는지 발행 기록을 다시 열어보고 정리했고, 그 뒤로는 글 1편을 만드는 시간을 어떻게 줄여왔는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.
3시간 걸리던 걸 40분으로 줄였습니다. 다음 목표는 20분입니다. 이 숫자가 줄어드는 과정 자체가 이 블로그의 내용입니다.
지키는 것 세 가지
- AI가 쓴 글을 그대로 올리지 않습니다. 직접 겪은 것과 직접 찍은 사진을 반드시 섞습니다. 어디까지 맡기고 어디부터 사람이 해야 하는지, 그 경계를 찾는 게 목적입니다.
- 캡처 없는 숫자는 쓰지 않습니다. 방문자든 정산액이든 체험단 건수든, 화면을 함께 올립니다.
- 확인하지 못한 건 확인하지 못했다고 씁니다. 그럴듯한 추측을 사실처럼 적지 않습니다.
연락
인스타그램 @whynotme 으로 남겨주시면 확인합니다.